
전라도여행지추천: 시작은 마이산 탑사
먼저 전라북도 진안군에 자리한 마이산 탑사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합니다.
그곳으로 가는 길은 두 가지가 있는데, 남부 코스와 북부 코스를 선택할 수 있죠.
남부 경로는 주차장에서 도보 40분이 필요하지만 완만한 산길이라 편안해요.
북부는 마이열차 앞에서 미니 전기차를 타고 나무 계단을 오르는 길인데, 조금 가파르지만 풍경은 멋집니다.
개인적으로 북부 코스를 택했는데 그 이유는 사양저수지를 한눈에 볼 수 있었으니까요.
마이산 탑사의 입장료와 편의 시설
성인은 3,000원, 중고생은 2,000원이며 초등학생은 1,000원이 입장료입니다.
70세 이상자에게는 무료 입장이 제공돼요. 카드 결제도 가능해 편리합니다.
북부 코스에 별도의 매표소가 있어 대기 시간이 짧습니다.
전라도여행지추천: 보성 윤제림 수국
보성군 겸백면 주월산길 222에는 윤제림 숲정원이 있습니다.
7월이면 유럽 수국이 피어, 파란색과 핑크빛이 어우러진 풍경을 볼 수 있죠.
입장료는 대인 6,000원이며 청소년은 5,000원입니다.
수국 원 위쪽 길과 아래쪽 길 두 가지 경로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.
여수 장도 수국: 물때와 색채 이야기
6월 초에 방문하면 장도의 섬 전체가 파란색으로 물든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장도 개방 시간은 06시부터 22시까지이며, 진섬 다리를 건너면 웅천친수해수욕장이 보입니다.
수국의 색깔은 토양 산성알칼리에 따라 달라지는데 장도 수국은 주로 푸른색을 띠어요.
전라도여행지추천: 여유와 힐링이 공존하는 곳
마이산 탑사의 돌탑과 보성 윤제림의 유럽 수국, 그리고 여수 장도의 파란 수국은 각각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.
각 지역을 방문하면서 전라도를 대표하는 풍경과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죠.
특히 돌탑의 견고함과 자연 속에서 피어나는 꽃들은 여행자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.
전라도여행지추천 리스트를 완성하며, 다음 방문지를 고민해보세요.